생일 축하한다!!!
오늘이 아들 생일이다.
근디...
학교 시험기간이어서 지난 일요일에 미리 외식을 하면서 축하를 해 줬다.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오후에 일을 하러 출근을 하기 때문에 아들과 만나서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외식 장소는 진해의 11 o'clock.
진해 11 o'clock
진해 11 o'clock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크림 케익을 사서 간단하게, 아~주 간단하게 생일축하 케이크 절단식을 가졌다.
눈을 떠서 식탁을 바라보니...
반찬보다 더 이쁜 그릇
오늘 아침 식탁에 차려져 있던 반찬.
반찬보다는 반찬을 담는 그릇들이 눈에 익지 않는다.
평소에도 이런 모습의 식탁을 원한다고 하면...
한 대 맞을까나?
ㅎㅎㅎ
생일 아침인데 미역국을 먹지 않고 학교로 시험을 치러 간 아들.
미끄러지기만 해 봐라.
특별히 원하는 생일선물이 없다는데...
그럼...
현금이 최고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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