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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Juni 2018. 7. 4. 하루, 또 하루/오늘은...

아들생일

생일 축하한다!!!



오늘이 아들 생일이다.

근디...


학교 시험기간이어서 지난 일요일에 미리 외식을 하면서 축하를 해 줬다.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오후에 일을 하러 출근을 하기 때문에 아들과 만나서 볼 수가 없기 때문이다.



외식 장소는 진해의 11 o'clock.

진해 11 o'clock

진해 11 o'clock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크림 케익을 사서 간단하게, 아~주 간단하게 생일축하 케이크 절단식을 가졌다.



눈을 떠서 식탁을 바라보니...

반찬보다 더 이쁜 그릇

오늘 아침 식탁에 차려져 있던 반찬.

반찬보다는 반찬을 담는 그릇들이 눈에 익지 않는다.

평소에도 이런 모습의 식탁을 원한다고 하면...

한 대 맞을까나?

ㅎㅎㅎ


생일 아침인데 미역국을 먹지 않고 학교로 시험을 치러 간 아들.

미끄러지기만 해 봐라.


특별히 원하는 생일선물이 없다는데...

그럼...

현금이 최고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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