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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gJuni 2016. 1. 1. 하루, 또 하루/오늘은...

2015년... 안녕!

잘 가라... 2015년

 

오전 4시간동안 주야 합동근무를 마치고 일찍 나왔다.

퇴근하면서 오랜만에 볼링을 하겠다고 시민생활체육관에 갔는데...

 

문이 닫혀있다.

오늘(2015년 12월 31일)까지 공사중이라는 안내문도 함께 보이면서...

 

어째...

주차되어 있는 차가 거의 보이지 않고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폼의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이유가 있었다.

헛발질을 멈추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 점심을 먹었다.

 

 

저녁에는 아버님 집에 가서 이것 저것 주문해서 음식을 먹으면서 대화도 나누면서 보내기로 했다.

2015년을 보내는 제야의 종소리가 텔레비젼에서 나올 때까지...

ㅎㅎㅎ

 

케이크
케이크

 

케이크
케이크

 

 

저녁 6시부터 먹기 시작해서 쉼(?)없이 입속으로 음식이 들어간다.

처음에는 이 많은 것을 어떻게 다 먹을까 걱정아닌 걱정을 하였지만 걱정으로만 끝이 났다.

^.^~

 

 

 

이렇게 2015년의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고 2016년에 집으로 돌아와서 잠을 잤다.

 

원숭이...

붉은 원숭이...

2016년의 가장 큰 일은 아들의 중학교 입학!

아들이 원하는 중학교가 아닌 부모가 원하는 중학교를 1순위로 신청하였다.

발표는 1월 7일이라고는 하는데 학교로 학생들을 모이라고 한 날은 8일이라고 한다.

어느 학교든 아들 스스로가 잘 헤쳐 나가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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