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주행에서는 별 다른 불편한 것을 못 느꼈는데...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는 사고가 날 수 있다는 위험을 느끼게 한다.
전조등의 시야가 짧다.
비춰주는 거리가 짧은 전조등 때문에 빛이 없는 도로를 고속으로 달릴 때 갑자기 나타나는 사물을 보고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게된다.
기아 오토큐에서 전조등의 높이를 법적 높이까지 높인 후 주행을 해 봤다.
일반적인 시내 도로에서는 잘 못 느끼는데 아파트 사이의 골목길을 주행을 할 때는 마주오는 자동차에 신경을 쓰게된다.
마주오는 상대방의 차의 운전석을 보면 얼굴이 보일 때도 안 보일 때도 있다.
높이가 높은 RV차량은 괜찮은데 일반 자가용의 운전자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든다.
울퉁불퉁한 도로, 요철이 있는 도로에서는 수시로 마주오는 차량의 운전자의 얼굴이 드러난다.
문제다.
쏘렌토 / 전조등 높인 후
쏘렌토 / 전조등 높인 후
주차장에서 촬영한 사진이다.
운전석 높이와 조수석 높이가 다른 것은 정상인데 전체의 전조등이 높게 나타난다.
자동차의 후드(Hood) 위까지 비추어준다.
너무 낮은 전조등의 위치를 기아 오토큐에 가서 높였는데 다시 조금만 내려 달라고 해야겠다.
미안하지만...
에어트론 M7으로 촬영한 동영상.
쏘렌토의 전조등을 높인 후 촬영한 동영상이다.
앞에서 달리는 자동차의 트렁크 위를 넘어 실내를 비추어 주고 있다.
전조등 높이가 너무 높다고 느껴진다.
전조등 자체가 잘못된 것인가?
전조등을 조절해 주는 프로그램?이 잘못된 것인가?
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흐림.
기아 오토큐의 진해경남모터스에 다시 갔다왔다.
전조등 높이를 조금만 낮춰 달라고 부탁을 하기 위해서다.
쏘렌토 / 전조등 조금 낮춘 후
전조등을 기준 높이에서 조금 낮춘 상태의 사진이다.
쏘렌토 / 전조등 상향
상향으로 켜 둔 전조등이다.
시야가 멀리 보이기 위해서 전조등의 높이를 기준까지 올렸다가 상대 차량의 눈부심이 걱정되서 조금 낮췄는데 이제는 괜찮겠지.
나의 시야도 확보 되면서 상대방의 눈부심도 없어야 하는데 확실한 효과는 밤에 도로를 주행을 해 봐야겠다.
더 이상 전조등을 조정해야 할 필요가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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