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손이 가는 스킨이다.
글꼴은 다시 '나눔 고딕체'로 변경을 했다.
본문의 페이지 부분도 제대로 나오게 다듬고, 위 아래 간격도 조절을 했다.
이 외에도 미세하게 다듬고 있는 부분,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다.
이중에서도 방명록을 다듬어야 할 1순위이다.
근디... 컴퓨터를 볼 시간이 없다.
학교가 방학이라서 아들이 하루종일 컴퓨터를 차지하고 있다.
주야근무를 하면서 틈틈히 시간을 내서 봐야하는 내 시간대가 아들의 학원 시간을 제외한 시간대와 부딪힌다.
에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