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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27.

Tistory

조금씩 손이 가는 스킨이다.

 

글꼴은 다시 '나눔 고딕체'로 변경을 했다.

본문의 페이지 부분도 제대로 나오게 다듬고, 위 아래 간격도 조절을 했다.

 

이 외에도 미세하게 다듬고 있는 부분, 다듬어야 할 부분이 많다.

이중에서도 방명록을 다듬어야 할 1순위이다.

 

근디... 컴퓨터를 볼 시간이 없다.

학교가 방학이라서 아들이 하루종일 컴퓨터를 차지하고 있다.

 

주야근무를 하면서 틈틈히 시간을 내서 봐야하는 내 시간대가 아들의 학원 시간을 제외한 시간대와 부딪힌다.

에휴...

^.^~